《뱃腹속話말術》은 다양한 언어·문화 및 매체적 배경을 지닌 이들이 디아스포라 예술가 차학경을 매개로 협업한 다원 전시-퍼포먼스로, 퍼포먼스 시간 외에는 무대 공간이 전시된다. 프로젝트 그룹 ‘구무’는 약 9개월간의 워크샵을 통해 차학경의 『딕테』를 기반으로 한 공동 대본 창작 및 미술 작업을 진행했으며, 오늘날 새롭게 호명되는 ‘차학경 리부트’의 흐름 속 지금 여기, 한국에서 차학경을 재소환하려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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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unding Stories
《Sounding Stories》는 서울대학교를 구성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과 이야기를 학생들이 직접 음악으로 풀어내는 프로젝트입니다. 참여 학생들은 인터뷰를 통해 학교 곳곳의 구성원들의 하루와 생각을 채집하고, 그 말과 감정을 가사로 재구성하여 성악과 피아노로 이루어진 가곡으로 표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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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융복합집담회: 연결과 감각
‘융복합집담회: 연결과 감각’은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기술, 디자인, 예술, 큐레이션이 어떻게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전시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자리입니다. 국내외 전시 현장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들을 초청해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, 학교 안팎의 문화기관이 함께 협력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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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도 없는 기억처럼
우리의 삶에서 기억이란 무엇일까?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이 아련해지는 혹은 따뜻해지는 기억도 있지만, 너무나도 바랐지만 이뤄지지 않아서 그것이 현실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기억도 있다. <기억도 없는 기억처럼>은 아이다르의 생에 흩어진 여러 기억이 서로 얽히고 교차하는 순간을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