〈깡총깡총 두리번두리번〉은 관악산과 문화예술원을 연결하여 서울대학교 구성원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예술을 새롭게 경험하도록 하는 프로젝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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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키코모리의 이부자리는 10번 접힌다
《히키코모리의 이부자리는 10번 접힌다》는 참여자 7인이 각자 쓴 단편소설에서 출발한다. '무지개'와 '해피엔딩'이라는 주제를 공유하되 서로의 서사를 모른 채 쓰인 글들은 대화가 되고, 대화에서 추출된 형상(무지개, 빛, 유령, 동물 등)은 생성형 도구를 통해 이미지가 되며, 그 이미지는 다시 대화에 투입되어 새로운 연상과 오해를 부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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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st
사람 책방
책방에 들어서는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. 낡은 책들이 빼곡히 늘어선 서가, 은은하게 풍기는 종이 냄새, 그리고 어딘가 낯설지 않은 포근함. 〈사람책방〉은 그런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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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st
관악산신제
《관악산신제》는 한국에서 산(山)을 둘러싼 오래된 기원과 의례의 형식을 바탕으로,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여전히 산에 대해 믿고 기대하며 소망을 공유하는 방식을 탐구하는 프로젝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