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ounding Stories

2025 하반기 Class-up

Introduction

《Sounding Stories》는 서울대학교를 구성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과 이야기를 학생들이 직접 음악으로 풀어내는 프로젝트입니다. 참여 학생들은 인터뷰를 통해 학교 곳곳의 구성원들의 하루와 생각을 채집하고, 그 말과 감정을 가사로 재구성하여 성악과 피아노로 이루어진 가곡으로 표현합니다.
피아노 I 정창현
소프라노 | 최지윤
테너 | 도현
무빙 포스터 | 김도은

Programs

공연에서는 창작 과정과 완성된 작품이 하나의 흐름 속에서 어우러져 선보이며, 참여형 컨텐츠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된 공간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. 관람객은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하고, 공연진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. 학교 공동체의 다채로운 ‘초상화’들이 모여 서로의 이야기에 함께 공감하고 나누는 장을 만들어내는 이 특별한 경험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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